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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그리트는 첨단 AI SoC 스택과 하드웨어 통합, AI시스템의 설계부터 임베디드 코어에 이르기까지

깊이있는 테크 인사이트와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토대로, 차세대 온디바이스 AI 플랫폼과 AI 로보틱스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인티그리트가 만들어가는 기술력의 차이, 도전과 혁신의 이야기가 함께 합니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퀄컴 드래곤윙IQ-9075 기반 AI 로봇의 브레인 플랫폼, AirPath® V5 Stratos 출시

2025. 10. 21.

  • 인티그리트, Qualcomm 드래곤윙IQ‑9075 기반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AirPath® V5 Stratos 공개
  • 피지컬 AI와 RFM 실행을 위한 ‘AI 로봇 브레인’ 플랫폼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키트(DVK) 제공
  • KES2025 전시회 (10. 21~24.) 휴머노이드 피지컬 AI선보여

AI로보틱스 플랫폼 전문 기업 인티그리트(www. Integrit.ai)는 21일, 퀄컴의 고성능 로보틱스 SoC인   (Qualcomm DragonwingTM IQ9075) 기반의 로봇 브레인 플랫폼 AirPath® V5 Stratos를 공식 발표했다.

AirPath® V5는 기존의 온 디바이스 AI 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넘어, 고성능 산업용 로봇과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RFM (Robotics Foundation Model), VLA (Vision-Language-Action), 피지컬 AI(Physical AI), LLM 통합형 로봇 추론 구조를 통합하여 로봇의 제어와 AI구동을 통시에 제공하는 로봇의 코어 브레인 플랫폼이다.

AirPath® V5의 기반이 되는 퀄컴의 드래곤윙 IQ-9075 칩셋은 (Qualcomm DragonwingTM IQ9075)는 AI로보틱스를 위한 퀄컴의 드래곤윙 칩셋 라인업 중 최상위 성능을 제공하는 칩셋으로 고성능 AI 환경을 구비하면서도 저전력 환경에서 높은 안전성과 극한의 환경조건을 충족하는 산업용 AI 추론에 최적화된 SoC로, …

외부 네트워크의 도움없이 실시간 행동 시퀀스를 생성하는 온 디바이스 RFM (Robotics Foundation Model)을 제공한다.

또한, 시각 언어 프롬프트 기반으로 상황에 최적화된 로봇 행동을 생성하는 피지컬 AI와 외부 환경에서 훈련된 피지컬 AI 모델을 구동할 수 있어 휴머노이드의 로봇의 언어와 비전 AI 기반의 자율주행과 행동모델 개발을 위한 AI 브레인으로,  경쟁력을 갖는다.

[출처: 매일경제]

[Press Release]

[한국전자전(KES) 2025, 인티그리트] 한국전자전·반도체대전 2025, 기술이 산업을 움직이다

2025. 10. 21.

  • 퀄컴 드래곤윙 IQ-9075 기반 AirPath® V5 Stratos 플랫폼 발표
  •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DVK를 첫선 보여
  • 온 디바이스 AI 기반 VLA 자율주행, RFM 선보여
  • 하이브리드 LLM 컨시어지 로봇 출시

인티그리트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전자전2025을 통하여 AirPath® V5 Stratos 플랫폼과 함께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DVK를 공개하고, 휴머노이드 DVK 키트에서 제공되는 LLM 기반 대화, 비전 감지, 행동 생성을 위한 SDK 및 ROS2 기반 연동 툴 킷을 선보인다.

인티그리트는 퀄컴과 협업을 통하여 고성능 엣지 AI 디바이스와 로봇 플랫폼을 선보인데 이어 퀄컴 드래곤윙 IQ 시리즈 기반의 AI 로보틱스 플랫폼을 통해 고성능 산업용 온 디바이스 AI 시장과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AI 브레인 플랫폼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인티그리트(Integrit)는 이번 KES 2025에서 ‘V 스텔라(V STELLA)’를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V 스텔라’는 단순한 챗봇 단말기가 아니라, 정보 안내부터 고객 상담·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는 신개념 생성형 AI 하드웨어 플랫폼이다. 현장에서는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질문을 주고받는 ‘AI 프런트 매니저’의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V 스텔라’에는 오픈AI의 GPT-4와 메타의 LLaMA 등 대형언어모델(LLM)이 탑재되어 있으며, 여기에 온디바이스(Edge) AI 비전 기술이 통합됐다. 이 시스템은 주변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질문을 인식하고, 음성·시각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단순한 텍스트 대화형이 아닌,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표정·제스처까지 인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티그리트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실제 매장, 공공기관, 병원 등에서 자율형 고객응대 AI 단말기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출처: 헬로T]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제14회 KES 이노베이션 어워드, AX부분 혁신 상품 수상

2025. 9. 22.

  • 인티그리트, AX 부분 이노베이션상 수상 

인티그리트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추최하는 ‘KES 2024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인공지능 전환(AX) 부분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13회를 맞은 ‘KES 2024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헬스·전자부품소재·모빌리티·웹3.0과 XR·ESG의 6개 부문에 걸쳐 총 37개 제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 폰인 ‘갤럭시 Z폴드 6’를 비롯해 세탁과 건조를 함께 처리할 수 있는 AI 기반의 ‘비스포크 AI 콤보’와 8K 업스케일링과 맞춤형으로 화질과 사운드를 자동 최적화할 수 있는 ‘네오 큐엘이디 8K TV’가 수상됐다.

 

LG전자는 초소형 4K 프로젝터 ‘LG 시네빔 큐브’,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힐링 의자 ‘LG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아르테’, 시각 장애인과 노령층을 위한 가전접근성을 강화한 ‘LG 오브제컬렉션 정수기’로 수상했다.

 

이 밖에 해외기업들의 수상도 주목됐다. 일본 무라타전자는 초음파 진동 기술을 활용해 카메라 렌즈의 이물질을 실시간으로 제거하는 ‘USCD(Ultra Sonic Cleaning Device)’로 수상했으며,  프랑스의 Secure-IC는 자동차 및 중요 인프라에서 AI 기술로 사이버 위협을 감지하고 대응하는 ‘SecuryzrTM 침입 탐지 시스템(IDS)’으로 선정돼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 기술력을 입증했다. 

 

KEA 관계자는 “이번 어워즈를 통해 국내외 혁신 기업들이 서로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KES 2024가 글로벌 혁신 기술의 중심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KES 이노베이션 어워즈 수상 기업의 제품과 기술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5회 KES 2024(한국전자전)’ 전시 기간 동안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출처 신소재경제신문]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K-휴머노이드 연합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부분 선정, 공식 참여

2025. 9. 10.

  • 인티그리트, ‘피지컬 AI 플랫폼’을 탑재한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부분 선정 
  • 휴머노이드 로봇의 데이터 통합과 AI 확장하는 온 디바이스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통합 예정

인티그리트는『K-휴머노이드 연합』 신규 참여기업에 공식 선정 되었습니다.

인티그리트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브레인 시스템을 위한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부분에서  K-휴머노이드 발전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출처: 산업기술평가원]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SK하이닉스와 AI 추론, 제어 고도화 공급계약 체결… 제조업 현장에 4족 보행 로봇의 ‘피지컬 AI 플랫폼’ 적용한다

2025. 9. 9.

  • 인티그리트,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 로봇 AI 통합 한다
  • 4족 보행 로봇의 데이터 통합과 AI 확장하는 온 디바이스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통합한다
  • AI 로 지능 강화한 4족보행 로봇,  “반도체 생산 현장의 안전관리” 제공
  • 온디바이스 RFM 플랫폼으로, 다기종 4족보행 로봇의 AI 기능  업계 최초로 통합
  • 인티그리트,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로봇에 실시간 LLM, VLA(비전과 언어, 행동) 추론 더하는 온 디바이스 피지컬 AI 플랫폼 공급

AI 로보틱스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www.integrit.ai)는 SK하이닉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 로봇에 스팟 로봇에 AI 기반의 추론을 통한 자율 주행 성능을 고도화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반도체 제조 생산 현장에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플랫폼을 통하여 실시간 AI 추론과 위험 예측, 표준화된 로봇의 행동모델로 통합 등을 제공하여, 실제 다양한 환경과 상황 조건을 가진 제조현장에서 이기종 로봇을 통한 안전관리를 위하여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로봇의 기능과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업계 최초 사례다.  

이번 협업은 기존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활용한 기존의 순찰·감시 기능을 넘어 ▲ 실시간 AI 추론, ▲ 비전을 통한 상황 인식, ▲ 자율주행 고도화, ▲ 디지털 트윈 통합, ▲ 5G 기반 제어와 관제 체계를 탑재하여AI통합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비상 상황 대응, 시설 안전 점검, 고위험 구간 탐지 및 환경 인식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출처: 뉴스1]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개발 지원… 온디바이스 RFM 플랫폼 ‘에어패스 V4 플랫폼’ 출시

2025. 8. 22.

  • 로봇 행동모델(RFM)의 온디바이스 실시간 추론 제공하는 퀄컴드래곤윙 기반 에어패스(AirPath®) V4 맥퀸(McQueen) 출시

  • 저전력·초저지연·보안 갖춘 온디바이스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AirPath V4 플랫폼으로 휴머노이드로봇 지능 확장

AI 로보틱스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는 12일, 자사의 온디바이스 AI 엣지 시스템 에어패스(AirPath®) 시리즈의 확장 모델로 실시간 추론성능을 강화한 4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과 고도화를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RFM(Robotics Foundation Model) 플랫폼, AirPath® V4 맥퀸(McQueen) 개발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의 4족 보행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도화된 센서 제어와 메카트로닉스에 할당된 컴퓨팅 자원의 한계로, 확장되고 있는 시각 및 음성 기반의 멀티모달 인식과 실시간 추론 등 현장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AI 확장과 디지털트윈·레거시 시스템·이기종 로봇과의 통합에는 제약을 가지고 있다.  

또한, AI 기능의 상호작용은 클라우드 AI에 의존하고 있어 시장에서 실질적인 효용성을 확보하고 수요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저전력·초저지연·보안이 강화된 온디바이스 AI와 확장 가능한 AI 플랫폼이 필수로 요구된다.

이번에 공개된 AirPath V4 McQueen 플랫폼은 퀄컴드래곤윙 QCS8550 (Qualcomm DragonwingTM QCS8550)기반으로 △ROS2 와 컨테이너기반 이기종 하드웨어 통합, △ONNX 기반 개방형 AI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며, △실시간 5G 통신과 데이터셋 생성 △온 디바이스 기반의 경량화된 한국어 SLM과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이엣지단에서 즉각적으로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추론을 제공하며, 데이터 보안·응답 속도·네트워크 불안정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한다…..

[출처: 디지탈타임즈]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HL로보틱스와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에어패스 V3 공급 계약 체결

2025. 8. 20.

  • 인티그리트,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AirPath® V3 공급 계약 체결

  • 온 디바이스 AI 기반 저전력, AI 컴퓨팅 환경 구축 

인티그리트는 국내 최고의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HL로보틱스에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에어패스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에어패스는 주차로봇과 모빌리티 등 고성능 엣지AI 시스템의 저전력 환경을 제공합니다. 

  

인티그리트는 HL로보틱스와 차세대 AI 로보틱스 솔루션과 시스템 개발을 위한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밀착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퀄컴, 온디바이스 AI인사이트, ‘차세대 엣지 플랫폼 테크서밋’ 개최

2025. 6. 11.

  • AirPath® V5 Stratos, 온 디바이스 기반 LLM 13B 와 VLA(비전-언어-액션), 피지컬 AI 시연

  • 비전 AI 기반의 자율주행과 행동모델(RFM) 시연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는 오는 6월 20일(목),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와 함께 온디바이스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차세대 엣지 클라우드 플랫폼’ 테크포럼 &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연산이 클라우드와 엣지 하이브리드로 효과적으로 통합되고 이는 AI 디바이스 패러다임 변화를 맞이해, 업계전반에서 요구하는 고성능 엣지 AI 기기의 개발과 AI 성능 고도화를 위한 AI 칩셋과 임베디드 아키텍처, AI 프레임워크 등 고성능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의 효과적인 개발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에서 퀄컴은 지난 4월 인수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온 디바이스 AI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글로벌 AI 개발 플랫폼 기업 ‘엣지임펄스’의 솔루션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고, 광범위한 생성형 AI 모델 최적화 및 배포를 지원하는 개방형 온 디바이스 AI 개발환경 ‘퀄컴 AI 허브 (Qualcomm® AI Hub) 생태계를 공식 소개한다.

 

또한 인티그리트는 최근 발표한 퀄컴 드래곤 윙 QCS8550기반의 실시간 추론 특화 엣지 AI 플랫폼 ‘AirPath® V3 Chrono’ 와 이를 통해 구현된 차세대 AI 디바이스 개발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밖에, ▲딥엑스의 차세대 AI SoC 및 NPU의 진화 전략, ▲ 디자인드에이아이의 메타 프로그래밍을 제공하는 Metep AI 프레임워크 & 아키텍처 ▲ 인티그리트의 SynaAI 기반의 실시간 추론 플랫폼, ▲VLA(Vision-Language-Action) 제어 구조를 기반으로 한 AI Home Agent 사례 등 차세대 엣지 AI 디바이스 개발환경을 이끄는 주요 인사이트가 소개될 예정이다.

 

인티그리트는 이 행사를 통하여 업계 최초로 퀄컴 드래곤 윙 QCS8550기반의 실시간 추론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홈로봇과 홈 에이전트 플랫폼 ‘SnoCat®’을 최초로 공개한다. 퀄컴의 드래곤윙 QCS8550 기반으로 구현된 홈 로봇 스노캣은 인티그리트가 개발한 Adaptive AI Home Agent를 탑재하여, 사용자의 행동 습관과 환경변화를 학습하며, 일상 속 다양한 요구에 맞춰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개인화된 홈 에이전트와 프라이버시 중심 생활형 AI 로봇 플랫폼으로 선보인다.

인티그리트 허석영 CTO는 “이번 행사는 고성능 AI를 구현하기 위한 더 근원적인 출발점이 되는 AI SoC에서 AI 임베디드 아키텍처, 엣지 AI 프레임워크까지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AI 기술 전환기 속에서 산업계가 실제로 선택해야 할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온디바이스 기반 실시간 AI 플랫폼이라는 실용적 대안을 통해, AI 개발의 기준이 엣지와 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하드웨어 플랫폼의 변화와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한경비지니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삼성전자 온 디바이스 AI 기반 VLA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공급 계약

2025. 3. 10.

  • 인티그리트, 온디바이스 AI 기반 LLM, VLA 로봇, 플래티 공급 계약

  • AirPath® V3 플랫폼 기반, 온 디바이스 VLA(비전-언어-액션) 자율주행 제공

  • 온 디바이스 LLM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인티그리트는 지난 2024년 12월 삼성전자와 로보틱스 플랫폼 공급계약 체결한데 이어,  2025. 3. 10일, 실증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인티그리트의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으로 구현된 ‘플래티Z 로봇은 자체 개발한 초경량화된 LLM 모델 ‘SynaAI(시나AI) 3b V1’과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는 VLA(Vision Language Action) 를 통하여 특이점이 취약한 방대한 면적의 공간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 합니다.  

또한, 로봇에 내장된 멀티센서, 카메라를 통하여 취득된 30여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어, 원격관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티그리트는 인천공항공사에서 진행중인 온 디바이스 AI 기반의 VLA 실증 서비스에 이어, 삼성전자와의  실증 서비스 협력을 통해 서비스 로봇에서 고사양의 비전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온 디바이스 환경에서 구동하는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 고도화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온 디바이스 AI 기반 VLA 플랫폼 공개… 인천국제공항서 실증 서비스

2025. 2. 21.

  • 인티그리트, 온디바이스 AI 기반 LLM, VLA 플랫폼 출시

  • AirPath® V5 Stratos, 온 디바이스 기반 LLM 13B 와 VLA(비전-언어-액션), 피지컬 AI 시연

  • 비전 AI 기반의 자율주행과 행동모델(RFM) 시연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가 21일, 자체 개발한 초경량화된 LLM 모델 ‘SynaAI(시나AI) 3b V1’과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는 VLA(Vision Language Action) 플랫폼을 발표했다. 인티그리트는 오는 3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해당 기술을 적용한 로봇 실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티그리트와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 12월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및 LLM 실증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새롭게 개발된 로봇 시스템 2종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서 비전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기반으로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온 디바이스 LLM 기술이 로봇에 탑재돼 대규모 서비스 공간에서 실증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ynaAI 3b V1’은 라마 3.2 3b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5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학습해 최적화한 한국어 전용 LLM이다.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구동되는 온 디바이스 AI 전용 모델로, 공항, 백화점, 공공시설 등에서 높은 보안성과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대형 백화점, 공공장소, 테마파크, 전시장 등에서 사용되는 대화 응답 데이터셋 20만 건을 추가 학습하여 국내 공공장소 및 상업시설에 특화된 언어 모델로 차별화했다.

인티그리트는 이번 인천공항 실증 서비스를 통해 다중 이용 시설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하고, 향후 공개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온 디바이스 LLM과 비전 AI 모델을 통합한 VLA(Vision Language Action) 모델 ‘SynaAI VLA V0’도 선보였다. 이 모델은 시각과 언어를 활용한 행동 체계를 통합한 기술로, 자체 LLM과 오픈소스 기반 비전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온 디바이스 환경에 적용해 멀티 카메라 영상을 통해 상황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자율주행 경로를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티그리트는 2021년부터 국내 대형 백화점, 테마파크, 독립기념관 등에서 누적 80만 km 이상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축적하며 VLA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실시간 상황 인지 및 자율주행 제어·네비게이션 기술 개발’ 국책 사업에도 선정되며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퀄컴 인유어 라이프(Qualcomm In Your Life) 2024 참가

2024. 11. 15.

  • 퀄컴, 온디바이스 AI·차량 전동화에 초점 맞춘 최신 솔루션 선보여

11월 15일, 퀄컴 테크날러지가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퀄컴 인 유어 라이프(Qualcomm In Your Life)’ 행사를 열고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콕핏 엘리트 제품군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된 퀄컴 서밋 2024서 공개된 핵심 플랫폼 및 주요 정보를 국내에 소개하는 자리로, 기자간담회 이후에는 퀄컴 팬 커뮤니티인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를 상대로도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 

이외에도 퀄컴은 행사장 전반에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를 위한 다양한 기술 소개 세션을 준비했다. 전면에는 스냅드래곤 XR2 2세대 플랫폼을 탑재한 메타 퀘스트 3 기반의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관련 기술 소개, 퀄컴 솔루션 기반 사물인터넷(IoT) 제품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제품들이 준비됐다. IoT 제품은 퀄컴 QCS6490 칩 기반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한 썬더컴의 온디바이스 AI, 퀄컴 ARBS5165 기반의 아르고스다인 드론 솔루션, QCS8550 및 QBS5165 기반의 사용자 인식 기반의 인티그리트 플래티Z, V스텔라 AI 로봇 등을 전시했다. 

출처 : 동아일보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HL그룹 퓨처데이 참석

2024. 11. 10.

  • HL그룹, ‘퓨처데이’ 10주년…’제2의 플릿 온’ 발굴한다

1HL그룹은 ‘HL 퓨처데이’ 1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내에서 찾아보자는 취지의 HL퓨처데이는 2015년 첫 개최 이후 500여개의 아이템에서 옥석을 가려내며 많은 화제를 모아왔다. 

특히, 2022년 최우수상을 받은 HL홀딩스 사업 부문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 ‘플릿 온(Fleet-ON)’이 대표적이다. ‘플릿 온’은 올해 7000여대를 상품화하며 국내 최대 규모 플릿 매니지먼트 서비스 센터로 급성장했다. ‘신차 PDI(Pre Delivery Inspection)’와 ‘중고차 재상품화’가 주요 비즈니스다. 

이 밖에도 ‘전자제어 서스펜션 튜닝 모듈(SDC: Smart Damping Control)’, ‘워크 다이어리(업무 공유 프로그램)’ 등의 아이디어도 사업화에 성공했다. 

…. 

 

뿐만 아니라, 투자사 인티그리트(INTEGRIT)의 안내 로봇 ‘플래티(PLATY)’, ‘큐브릭(CUBRICK)’도 처음 소개됐다. 두 로봇은 각각 ‘나를 믿다’와 ‘에피트(EFETE)’ 광고 영상을 송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광헌 HL홀딩스 지주 부문 사장은 “HL퓨처데이는 10년간 수백 개 팀이 참가한 명실상부 그룹 혁신의 장”이라며,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발굴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AP신문

[Press Release]

실시간 상황인지를 위한 임베디드 기반 자율이동로봇 제어 시스템 개발 수행기관 선정

2024. 10. 1.

  • 자율형 엣지 로보틱스를 위한 VLA (Vision Language Action) 기술 개발
  • 온 디바이스 기반의 실시간 VLA 기반 자율이동로봇 및 제어시스템 개발

  •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수출지향형 연구개발사업
  • 총 사업비 4개년, 26.6억원

인티그리트는 중기부 국책 과제로 온 디바이스 AI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인티그리트는 온 디바이스 AI 자체 플랫폼 확보에 이어,  VLA(멀티모달 인식–판단–행동)로 통합된 차세대 자율주행과 피지컬 AI  부분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VLA 개발의 필요성과 배경

  • 단순 센서 퓨전 기술만으로는 비정형 상황 대응이 어려우며, 정밀한 상황 인지와 판단이 요구됨

  • 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의 발전으로 로봇 내 실시간 판단 및 제어가 가능해짐

  • 중소 제조, 물류, 배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자율로봇의 도입을 위해 상황인지 기반 로직과 실시간 제어 시스템이 필요함 

주요 개발내용

  • 7B VLA 모델의 온디바이스 실현
    자체 개발한 AirPath® V4 플랫폼과 국산 NPU (퓨리오사AI, 딥엑스 등)를 결합하여 엣지 환경에서 VLA 기반 자율주행 로봇을 구현한 업계 최초 사례 확보

  • 사람처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 단순 명령 수행이 아닌, 위험을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 로직 구현

  • 국산화 및 생태계 기여
    Qualcomm의 글로벌 로보틱스 표준과 연동 가능한 플랫폼을 오픈 SDK로 공개하여 국내 온디바이스 AI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  

주요 개발 기술

  1. 자기지도학습 기반 VA 자율주행 모델
  2. 행동 및 언어를 연동하는 VLA 로봇 제어 모델

  3. 국산 AI NPU 탑재 차기 AirPath® 플랫폼 개발 및 포팅

  4. 실시간 위험 감지 및 안전 대응 데이터셋 설계 (보고/회피 등)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오픈 AI GPT4o 탑재 멀티모달 AI 지원, 'V스텔라 핏' 출시

2024. 6. 4.

  • 50여개 언어로 안내하는 AI 인포메이션 카운터, 상품 추천•주문하는 AI 커머스 시대 열어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는 자체 개발한 온 디바이스 AI LLM(대규모 언어모델) 플랫폼에서 최근 공개된 오픈 AI의 ChatGPT 4o 기술을 통합하여, 영상과 이미지, 음성을 빠른 소곧로 이해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멀티 모달 AI 컨시어지 V스텔라 핏(V. STELLA Fi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스텔라 핏(Fit)은 기존 퀄컴 테크날러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에어패스’ AI 플랫폼에 오픈 AI의 최신 GPT-4o 언어모델을 통합한 AI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처리 속도가 개선되고, 원격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프롬프트 제어로 더 자세하고 정확한 답변 도출이 가능해 심층적인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나 지능형 서비스 로봇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출처: 동아일보]

[Press Release]

현대백화점 판교점, AI 컨시어지 로봇 '스텔라 V' 서비스

2024. 4. 26.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는 자체 개발한 온 디바이스 AI LLM(대규모 언어모델) 플랫폼에서 최근 공개된 오픈 AI의 ChatGPT 4o 기술을 통합하여, 영상과 이미지, 음성을 빠른 소곧로 이해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멀티 모달 AI 컨시어지 V스텔라 핏(V. STELLA Fi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스텔라 핏(Fit)은 기존 퀄컴 테크날러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에어패스’ AI 플랫폼에 오픈 AI의 최신 GPT-4o 언어모델을 통합한 AI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처리 속도가 개선되고, 원격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프롬프트 제어로 더 자세하고 정확한 답변 도출이 가능해 심층적인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나 지능형 서비스 로봇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출처: 동아일보]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고객과 대화를 나누며 반응하는 소통형 인공지능(AI) 로봇 ‘스텔라 V’를 시범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가 개발한 스텔라V는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생성형 AI, AI 비전 등 첨단 기술이 탑재돼 컨시어지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로봇 본체가 관절형으로 설계돼 앞에 선 고객의 시선을 따라 눈을 마주치며 점내 시설이나 행사 등과 관련된 고객 질문에 음성, 텍스트, 영상 등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퀄컴 DX 서밋 코리아 2024’ 참여

2024. 43. 29.

  • 산업 전반의 국내 협력사들과 디지털 전환 전략 및 산업 동향 공유

  • 퀄컴 어웨어 플랫폼, 5G 특화망, 디지털 전환 사례, 하드웨어 생태계등 발표

퀄컴 테크날러지(Qualcomm Technologies, Inc.)는 28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디지털 전환 전략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퀄컴 DX 서밋 코리아’를 개최하고,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과 각 분야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퀄컴 DX 서밋 코리아’는 퀄컴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됐다. 행사에는 시스템 통합 기업(SI), 이동통신 사업자, 디바이스 제조사 및 유통 업체, 클라우드 제공 사업자(CSP) 등 각 분야의 국내 퀄컴 협력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퀄컴은 자사가 지향하는 디지털 전환 생태계 및 관련 기술,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국내 기업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5G 특화망 기술과 하드웨어 생태계, 퀄컴 어웨어 플랫폼, 디지털 전환 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퀄컴의 기술력이 소개됐으며, KT, 레노버,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산업군을 대표하는 국내 15개 협력사가 이를 바탕으로 한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이와 더불어, 행사장에는 퀄컴의 협력사 및 국내 기업의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진코퍼레이션을 비롯해 레노버, 인티그리트, 이노뎁, 지오플랜, 썬더컴, 우리넷, 블루버드 등 총 8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이를 활용한 서비스 및 비즈니스를 소개했다.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디지털 전환은 글로벌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퀄컴은 이를 가장 중대한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한 ‘퀄컴 DX 서밋 코리아’를 통해 퀄컴이 지향하는 디지털 전환 생태계를 소개하고 퀄컴의 관련 기술과 국내 고객 성공 사례 공유 및 앞으로의 협력에 대한 의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퀄컴은 40년 가까이 혁신을 주도한 기술선도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무선 통신과 저전력 고성능 컴퓨팅, 온디바이스 AI, IoT, 오토모티브등의 산업군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생태계 파트너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Korea IT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SK텔레콤과 함께 생성형 LLM ‘MWC2024’ 선보여

2024. 2. 26.

  • 대화 맥락을 이해하여 언어와 동작을 생성하는 ‘온 디바이스 AI’

  • MWC 행사와 전시내용 AI로 안내하는 인포메이션 카운터 역할 맡아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integrit.ai)는 SK텔레콤과 함께 생성형 AI비전기술을 적용해, 멀티 언어로 사람과 대화하며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여 로봇의 표현과 행동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신개념의 생성형 AI 하드웨어, ‘스텔라’(사진)를 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24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하드웨어 ‘스텔라’는 온 디바이스 AI 비전 기술을 통합해, 다양한 비지니스 현장에서 고급 언어모델을 연결하는 AI플랫폼으로, 높은 노이즈 환경에서도 고객의 질문이나 요청에 맞춰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며, 다양한 동작으로 대화 맥락에 따라 반응하는 동적인 AI 챗봇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스텔라’는, 퀄컴 테크날러지의 AP와 5G를 지원하는 온 디바이스 AI 로보틱스 플랫폼 ‘에어패스’를 탑재하고, 멀티 카메라와 스테레오 뎁스 카메라, AI비전 솔루션을 통합해 단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언어 모델과 모션을 생성하는 추론과 제어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해 별도의 훈련 없이 사람의 대화와 행동을 파악해 적합한 표현과 동작을 생성할 수 있게 했다. 

‘스텔라’는 MWC 2024 전시회 기간 중 SK텔레콤의 부스내 안내 데스크에서 사람을 대신해 음성 대화로 AI를 검색하고 다양한 SK텔레콤의 AI자원을 연결하여,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체크인 서비스와 SK 텔레콤의 AI 기술과 전시품목에 대한 정보 등 심층적인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는 ‘인포메이션 컨트롤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동아일보]

[Integrit's News]

AI와 로보틱스의 결합, 하이퍼 로봇 플랫폼!

SK 테크 서밋, 인티그리트 AI와 로보틱스의 결합, 하이퍼 로봇 플랫폼 선보여

SK 테크 서밋 2023

2023. 11. 16. - 11. 17.

인티그리트는  SK 테크 서밋에초대받아 하이퍼 로봇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2023년  SK 테크 서밋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디에나 존재하는 AI(AI Everywhere for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ICT 관계자 3,00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미래 성장에 대한 SK 그룹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아마존 웹서비스(AWS)의 생성형 AI 전망, 구글의 AI 비전과 적용 사례 발표 등 글로벌 기업들의 인사이트와 함께 AI 기술이 만들어갈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세션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인티그리트는 메일 로봇 플랫폼으로 공식 초청되어, 행사장 곳곳에서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하이퍼 로봇은 행사장 내에서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혁신적인 로봇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AI와 로보틱스 기술이 만나 만들어낼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 하이퍼 로봇 플랫폼!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더욱 발전된 기술을 선보이며, 로봇과 AI의 혁신적인 결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인티그리트-퓨리오사 AI, '엣지 AI' 로봇 플랫폼 개발 협력한다

로보틱스 전문 인티그리트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 퓨리오사 AI는 차세대 ‘온보드 엣지 AI 로보틱스 플랫폼’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기술협력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협력한다고 16일 밝혔다,

차세대 온보드 엣지 AI플랫폼은 이동형 로봇이나 고성능 모빌리티를 구현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AI 전용 칩셋과 구동 환경을 통합한 제어보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상품이다. 인티그리트의 5G 기반의 로보틱스 플랫폼에 퓨리오사AI가 보유한 신경망칩(NPU)과 생성 추론 기능 강화를 위한 비전 AI, 언어모델 전용 프레임워크 등을 통합했다.

딥러닝 성능과 에너지 효율이 최적화된 NPU 칩셋이 로봇에 내장, 별도 외부 장치나 네트워크를 통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실시간 가공, 분석, 추론할 수 있는 등 고성능 AI 지원 AMR(오토노머스 모바일 로봇) 시스템이나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현할 수 있다.

엣지 AI를 제공하는 시스템은 네트워크 음영지역이나 블랙아웃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끊김 없는 AI 기능과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클라우드 AI의 트래픽을 줄이는 것은 물론 5G 네트워크를 통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할 수 있어 AI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또 엔비디아 '쿠다’ 와 달리 다양한 오픈 소스 환경에서 모듈식 구성 요소를 사용할 수 있고, ONIX나 파이토치와 같은 AI 프레임워크의 프런트엔드를 통합한다. 따라서 AI 개발자는 편의성과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퀄컴, 온디바이스 AI인사이트, ‘차세대 엣지 플랫폼 테크서밋’ 개최

2023. 5. 18.

  • (주)인티그리트, SK텔레콤(주), 퀄컴 테크날러지 3사  공동으로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위한 연결과 통합’ 테크서밋’ 세미나와 함께 온라인 ‘웨비나’ 개최

  • 패널토의와 주제 발표에는 ETRI 조영조 전문위원, 로봇산업협회 기획혁신 서준호 본부장, KETI 전세웅 책임연구원, WTC 서울 배성대 본부장, 현대퓨처넷의 박현 본부장, SK텔레콤의 최낙훈 담당, 퀄컴 테크날러지의 장용재 전무 참석

(주)인티그리트, SK텔레콤(주), 퀄컴 테크날러지 3사는 공동으로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위한 연결과 통합’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 코엑스 스튜디오159에서 ‘테크서밋’ 세미나와 함께 온라인 ‘웨비나’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로봇 업계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하는 패널 토의를 통해 향후 로봇 간 연결성을 강화해 데이터를 공유하고 처리할 수 있는 규격과 운영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모든 국내 기업들이 규격화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포럼을 발의하여, 국내 로봇 기술과 규격을 통하여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간다는 청사진이다.

….. 

이에 연동 가능한 규격 공유하여 유연한 개발 환경을 구축, 이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주체가 참여, 스마트폰 생태계와 같이 로봇의 데이터와 서비스가 유통될 수 있는 로봇 접속과 인증 방법 모색, 에코 시스템으로 열린 환경 구비 등은 향후 로봇 기기뿐만 아니라 컨텐츠와 서비스, 센서 및 부품 등 로봇 산업 전반의 활성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패널토의와 주제 발표, 시연 행사로 구성된 행사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조영조 전문위원과 서준호 로봇산업협회 기획혁신 본부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전세웅 책임연구원, WTC서울 배성대 본부장 등 로봇산업의 융합과 표준화 부분 전문가가 참석한다. 또한, 로봇의 수요처로 현대퓨처넷의 박현 본부장, SK텔레콤의 최낙훈 담당, 퀄컴 테크날러지의 장용재 전무 등 로봇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수요처 기업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이 기종의 로봇과 모빌리티 등 서로 다른 AI기기의 호환과 연동을 위해 필요한 규격과 기술의 사례를 소개한다. 로봇과 모빌리티 제품에서 하나로 호환되고 연결되는 AI 자율주행과 통합관제, 원격 제어와 AI비전, chatGPT 대화형 컨시어지 등 개방형 데이터셋을 지원하는 규격과 신제품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CBC뉴스 |

Robotics Tech summit & Webinar 2023

2023. 5. 18. /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159

지난 5월 18일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인티그리트, SK텔레콤㈜, 퀄컴 테크날러지3사는 공동으로 주관하여 ‘지능형 로봇과 모빌리티 등 미래AI 로봇이 데이터와 지능, 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한 기술과 협력방안을 제안하는 ‘테크써밋’과 온라인 ‘웨비나’ 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로봇 업계 다양한 전문가와 로봇 수요처 기업이 참석해 로봇 서비스와 로봇 활성화를 위한 연결성 강화 방안을 패널 토의와 주제 발표를 통해 제시했습니다.  또한 행사장 밖에서는 인티그리트가 선보이는 에어패스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이 기종 로봇을 연동해 관제하고 데이터를 교환하는 기술 시연행사도 함께 했습니다.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유튜브로 생중계된 웨비나에는 약 1500여명이 참여해 일상을 향한 로봇의 호환과 연동이라는 로봇업계의 뜨거운 이슈를 반영해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조영조 전문위원과 서준호 로봇산업협회 기획혁신 본부장, 전자부품연구원(KETI) 전세웅 책임연구원 등 로봇산업의 융합과 표준화 부분 전문가와 함께 로봇 수요처로WTC서울의 배 본부장, 현대퓨처넷의 박현 본부장, SK텔레콤의 최낙훈 담당, 퀄컴 테크날러지의 장용재 전무 등 로봇 업계 다양한 전문가가 행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인티그리트·SK텔레콤·퀄컴, '연결과 통합' 테크 세미나 개최"
인티그리트는 SK텔레콤, 퀄컴 테크날러지와 공동으로 오는 18일 코엑스 스튜디오159에서 '테크써밋' 세미나와 함께 온라인 웨비나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위한 `연결과 통합` 테크 써밋 성료
SK텔레콤ㆍ퀄컴 테크날러지ㆍ인티그리트 공동 주관…"일상 위한 로봇 서비스 준비하자" 한목소리...
"서비스 로봇 핵심은 '서비스'... 스마트폰 앱 같은 생태계 필요해"
인티그리트, SKT·퀄컴과 로봇 연결과 호환성 주제로 테크 써밋 개최 단순 로봇 판매는 서비스 로봇과 안 맞아... 서비스 개발 생태계 필요...

MWC 2023

2023. 2. 27.~3. 2. /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23 바르셀로나 전시회 기간 동안 SK텔레콤 전시장에서 에어패스(AirPath®) 플랫폼이 적용된 로봇 디코닉(D.Cornic)과 첨단 로보틱스 플랫폼이 탐재된 로봇과 로봇 서비스를 최초로 소개하는 언팩행사를 가졌습니다.

인티그리트는 SK텔레콤, 퀄컴과 함께 차세대 로보틱스 플랫폼의 개발과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기종 로봇과 모빌리티의 기능과 서비스를 확장하고 호환하는 개방형 로보틱스 플랫폼, ‘에어패스(AirPath®)’을 최초로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구현된 업계 최초 스마트 모빌리티 디코닉(D.Cornic) 로봇 시스템과 서비스를 MWC 2023 에서 선보였습니다.

Empowering to the Hyper-Robotics

인티그리트가 독자 개발한 에어패스(AirPath®) 로보틱스 플랫폼은 차세대 고성능 로봇과 모빌리티 구현을 위하여 요구되는 기능과 사양을 새롭게 정의하고,  로봇 데이터의 호환과 공유, 품질과 보안을 갖추기 위한 에이전트를 기본기능으로 지원합니다.

또한, 퀄컴의 QRB5165 로보틱스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5G 통신모듈과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 비전 카메라 등을 연동하는 칩 온 보드(Chip-on-Board)하드웨어와 함께 독자 기술로 자체개발한 고성능 로봇과 모빌리티를 위한 자율주행과 AI 비전, 음성대화 솔루션 등 핵심 소프트웨어를 임베디드 프레임워크로 제공하며,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춘 로보틱스 플랫폼으로,  MWC 2023 바르셀로나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최초 공개하였습니다.

D.Cornic V2
D.Cornic V2
AI Conceirge, Voice Chat, AI Vision
AirPAth V2를 통하여 업그레이드된 디코닉 V2는 더 높은 해상도로 업그레이드된 비전 컴퓨팅 기능으로 제스처 인식, 사진촬영 기능 등을 제공하여, MWC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Cubrick V2
Cubrick V2
AI Conceirge, Voice Chat, AI Vision
AirPath V2를 통하여 업그레이드된 큐브릭은 로봇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셋 가공 주기를 높이고 5G 전송효율을 극대화하여 스페인 MWC 현장에서도 200mSec 이내의 실시간 Web RTC 동영상 전송 서비스가 가능한 원격 제어와 관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인티그리트, 5G・AI엣지 통합 에어패스 로보틱스 개발 키트 출시"
인티그리트는 퀄컴 QRB516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5G 통신모듈과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 비전 카메라 등을 연동하는 칩 온 보드 하드웨어와 함께 고성능 로봇과 모빌리티 개발에 요구되는 자율주행과 AI 비전, 음성대화 솔루션 등 핵심 소프트웨어를 임베디드 프레임워크로 제공하는 로보틱스 플랫폼 에어패스를 상용화했다고 21일 발표했다.
"SKT, 인티그리트·퀄컴과 개방형 로보틱스 플랫폼 개발 맞손…MWC서 공개
인티그리트, SKT·퀄컴과 로봇 연결과 호환성 주제로 테크 써밋 개최 단순 로봇 판매는 서비스 로봇과 안 맞아... 서비스 개발 생태계 필요...
"SKT, 퀄컴·인티그리트와 개발한 ‘에어패스’ MWC서 공개"
SKT는 오는 27일부터 나흘 간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에서 상용 로봇에 에어패스를 적용해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로봇 운영체계의 확장성 한계를 극복했다는 것이 SKT의 설명이다...

SK Tech Summit 2022

2022. 11. 8.~9. /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SK 테크 서밋’ 행사는 SK그룹이 그룹내 기술 역량을 결집하고, 관련된 기술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취지의 기술 컨퍼런스로, 올해는 ‘SK의 기술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 라는 주제로 11월 8일과 9일 워커힐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인티그리트의 디코닉은 이번 SK 써밋 행사에 초대되어, SK 써밋 행사 기간 새로운 로보틱스 플랫폼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AI Vision Intelligence
5 중 4 평가

온보드 비전 컴퓨팅을 통하여 고객의 안면, 손동작을 9개까지 인식해 의사를 파악하고, 고객의 모습을 디코닉의 바디 디스플레이에 미러링하며 사진촬영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SKT Nugu AI Vioice chat
5 중 4 평가

디코닉에 내장된  ‘포레스트보이스” 솔루션과 SKT의 음성대화 자연어 엔진인 ‘누구’를 연동하여, 고객의 제스처나 동작을 인지하여, 별도의 보이스 웨이크업 없이도 대화 세션을 유지하며 고객과 대화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Hybrid Autonomous
5 중 4.5 평가

디코닉은 공간 탐지와 인구 분석, 안면인식 등의 비전 인식을 위해 총 9개의 카메라와 2개의 라이다를 탐재하고 있어, 주행이나. 대기상태에서 특정된 카메라를 선택적으로 활용해 주변의 인물을 탐지하고 분석해 위험을 사전 인지하고 자율주행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D.Cornic V1
D.Cornic V1
AI Conceirge, Voice Chat, AI Vision
이번 SK 테크 서밋 2022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로 열리지 못했다가 3년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라서 더 특별하게 준비된 다양한 체험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고, 현장 전시 부스에서는 UAM VR과 메타버스 등의 체험 기회도 제공 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마존 웹서비스와, 마이크로 소프트 등 글로벌 테크 기업도 함께 함께 참여해 기술과 미래 전략에 대한 세션들로 더욱 뜻 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2 Smart City Show

2022. 10. 11.~10. 14. / 대전 컨벤션센터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와 함께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7대 핵심 서비스 기술 및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전시회가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었습니다.

2022 대전 스마트시티 전시회는 스마트 시티의 7대 핵심 서비스 및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티 전시회로, 인티그리트는 차세대 지능형 미디어 모빌리티 사업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현대퓨처넷과 함께 참여하여 전시회 기간중 조직워원회의 요청으로 컨시어지 로봇으로 활약하였습니다.

디코닉은 전시회 기간중 구석구석을 자율주행하며 첨단 기술로 미래 스마트시티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D.Cornic V1
D.Cornic V1
AI Conceirge, Voice Chat, AI Vision
시회 기간중 디코닉은 실시간 대구지역의 날씨 정보와 함께 다양한 전시회 주제를 소개할 수 있는 미디어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디코닉은 전시장의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복잡한 전시장 사이를 가로질러 자율주행하며 전시장을 찾은 전세계 VIP와 방문객들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방문객과 공간에 최적화된 실시간 정보와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다양한 고객 서비스 현장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실시간 추론성능을 강화한 4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과 고도화를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RFM(Robotics Foundation Model) 플랫폼,  

AirPath® V4 맥퀸(McQueen) 개발키트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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