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essay

News & Event

인티그리트가 만들어가는 도전혁신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Press Release]

LGCNS와 인천공항向 서비스 로봇을 위한 AirPath® V3 Edge 플랫폼 공급계약 체결

2025. 12. 8.

  • 인티그리트, Qualcomm 드래곤윙 QCS8550 기반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AirPath® V3E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인천공항에서 상용 운영되는 서비스 로봇의 핵심 제어 시스템, ‘AI 로봇 브레인’ 으로 엘지씨엔에스와 AirPath® V3E 제품공급 계약 체결
  • 엘지씨엔에스, 클로봇, 코가로보틱스가 협업하는 인천공항 로봇 사업을 위한 엣지 AI 플랫폼 공급 

AI로보틱스 플랫폼 전문 기업 인티그리트(www. Integrit.ai)는 21일, 퀄컴의 DragonwingTM QCS8550 기반의 로봇 브레인 플랫폼 AirPath® V3 Edge 플랫폼을 엘지씨엔에스에 공급하는 공급계약을 지난 12월 5일 체결하였습니다.

AirPath® V3E는 온 디바이스 AI 기반의  고성능 서비스 로봇을 위한 브레인 플랫폼으로, 인천공항에서 운영되는 2종 약 34기의 서비스 로봇을 제어하는 컨트롤 시스템으로 제공 될 예정입니다.  

AirPath® V3E는 저전력 환경에서 높은 안전성과 보안성을 충족하는 온 디바이스 AI 추론에 최적화된 SoC와 인티그리트의 AI 프레임워크의 통합으로 향후 인천공항에서 운영되는 5G 특화망 기반의 다양한 로봇 기종에서 높은 보안성, 실시간 응답성을 제공하는 고성능 AI 서비스 로봇을 위한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퀄컴 드래곤윙IQ-9075 기반 AI 로봇의 브레인 플랫폼, AirPath® V5 Stratos 출시

2025. 10. 21.

  • 인티그리트, Qualcomm 드래곤윙IQ‑9075 기반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AirPath® V5 Stratos 공식 출시
  • 피지컬 AI와 RFM 실행을 위한 ‘AI 로봇 브레인’ 출사표
  •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과 피지컬 AI를 실행하는 로봇 브레인 플랫폼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키트(DVK) 제공
  • 퀄컴과 협업으로 산업용 AI로봇을 위한 AI 추론 최적화 및 실시간 행동 제어를 지원하는 차세대 엣지 솔루션
  • KES2025 전시회 (10. 21~24.) 휴머노이드 피지컬 AI선보여

AI로보틱스 플랫폼 전문 기업 인티그리트(www. Integrit.ai)는 21일, 퀄컴의 고성능 로보틱스 SoC인   (Qualcomm DragonwingTM IQ9075) 기반의 로봇 브레인 플랫폼 AirPath® V5 Strato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AirPath® V5는 기존의 온 디바이스 AI 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넘어, 고성능 산업용 로봇과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RFM (Robotics Foundation Model), VLA (Vision-Language-Action), 피지컬 AI(Physical AI), LLM 통합형 로봇 추론 구조를 통합하여 로봇의 제어와 AI구동을 통시에 제공하는 로봇의 코어 브레인 플랫폼이다.

AirPath® V5의 기반이 되는 퀄컴의 드래곤윙 IQ-9075 칩셋은 (Qualcomm DragonwingTM IQ9075)는 AI로보틱스를 위한 퀄컴의 드래곤윙 칩셋 라인업 중 최상위 성능을 제공하는 칩셋 중 하나로 고성능 AI 환경을 구비하면서도 저전력 환경에서 높은 안전성과 극한의 환경조건을 충족하는 산업용 AI 추론에 최적화된 SoC로, ▲ 옥타 코어 Kryo Gen6 CPU + Adreno 663 GPU + 헥사곤 NPU, ▲ Dense INT8 기준 최대 100 TOPS 지원, LPDDR5 36GB, NVMe / UFS 스토리지, ▲ 최대16대의 멀티 카메라 지원, ▲ ‑40~ 105도까지 극한 환경에서 고부하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하여 AirPath® V5 Stratos는 온 디바이스로 내장된 LLM 13B 파라미터 LLM과 VLA(비전-언어-액션)을 통합하여 로봇이 단순 인식에서 벗어나, 복합적인 상황 판단, 의미 해석, 동작 생성을 단일 아키텍처에서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외부 네트워크의 도움없이 실시간 행동 시퀀스를 생성하는 온 디바이스 RFM (Robotics Foundation Model)을 제공한다.

또한, 시각 언어 프롬프트 기반으로 상황에 최적화된 로봇 행동을 생성하는 피지컬 AI와 외부 환경에서 훈련된 피지컬 AI 모델을 구동할 수 있어 휴머노이드의 로봇의 언어와 비전 AI 기반의 자율주행과 행동모델 개발을 위한 AI 브레인으로, 로봇이 센서 인식 → 의미 추론 → 동작 생성이라는 AI 흐름을 클라우드 연결 없이 처리하게 하며, 기존 엔비디아 기반 시스템 대비 낮은 소비전력과 실시간 반응성 측면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출처: 매일경제]

[Press Release]

[한국전자전(KES) 2025, 인티그리트] 한국전자전·반도체대전 2025, 기술이 산업을 움직이다

2025. 10. 21.

  • 퀄컴 드래곤윙 IQ-9075 기반 AirPath® V5 Stratos 플랫폼 발표
  •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DVK를 첫선 보여
  • 온 디바이스 AI 기반 VLA 자율주행, RFM 선보여
  • 하이브리드 LLM 컨시어지 로봇 출시

인티그리트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전자전2025을 통하여 AirPath® V5 Stratos 플랫폼과 함께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DVK를 공개하고, 휴머노이드 DVK 키트에서 제공되는 LLM 기반 대화, 비전 감지, 행동 생성을 위한 SDK 및 ROS2 기반 연동 툴 킷을 선보인다.

인티그리트는 퀄컴과 협업을 통하여 고성능 엣지 AI 디바이스와 로봇 플랫폼을 선보인데 이어 퀄컴 드래곤윙 IQ 시리즈 기반의 AI 로보틱스 플랫폼을 통해 고성능 산업용 온 디바이스 AI 시장과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AI 브레인 플랫폼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인티그리트(Integrit)는 이번 KES 2025에서 ‘V 스텔라(V STELLA)’를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V 스텔라’는 단순한 챗봇 단말기가 아니라, 정보 안내부터 고객 상담·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는 신개념 생성형 AI 하드웨어 플랫폼이다. 현장에서는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질문을 주고받는 ‘AI 프런트 매니저’의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V 스텔라’에는 오픈AI의 GPT-4와 메타의 LLaMA 등 대형언어모델(LLM)이 탑재되어 있으며, 여기에 온디바이스(Edge) AI 비전 기술이 통합됐다. 이 시스템은 주변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질문을 인식하고, 음성·시각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단순한 텍스트 대화형이 아닌,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표정·제스처까지 인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티그리트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실제 매장, 공공기관, 병원 등에서 자율형 고객응대 AI 단말기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출처: 헬로T]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SK하이닉스에 4족 보행 로봇 AI 추론, 제어 고도화 공급계약 체결… 제조업 현장에 ‘피지컬 AI 플랫폼’ 적용한다

2025. 9. 9.

  • 인티그리트,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 로봇 AI 통합 한다
  • 4족 보행 로봇의 데이터 통합과 AI 확장하는 온 디바이스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통합한다
  • AI 로 지능 강화한 4족보행 로봇,  “반도체 생산 현장의 안전관리” 제공
  • 온디바이스 RFM 플랫폼으로, 다기종 4족보행 로봇의 AI 기능  업계 최초로 통합
  • 인티그리트,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로봇에 실시간 LLM, VLA(비전과 언어, 행동) 추론 더하는 온 디바이스 피지컬 AI 플랫폼 공급

AI 로보틱스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www.integrit.ai)는 SK하이닉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 로봇에 스팟 로봇에 AI 기반의 추론을 통한 자율 주행 성능을 고도화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반도체 제조 생산 현장에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플랫폼을 통하여 실시간 AI 추론과 위험 예측, 표준화된 로봇의 행동모델로 통합 등을 제공하여, 실제 다양한 환경과 상황 조건을 가진 제조현장에서 이기종 로봇을 통한 안전관리를 위하여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로봇의 기능과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업계 최초 사례다.  

이번 협업은 기존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활용한 기존의 순찰·감시 기능을 넘어 ▲ 실시간 AI 추론, ▲ 비전을 통한 상황 인식, ▲ 자율주행 고도화, ▲ 디지털 트윈 통합, ▲ 5G 기반 제어와 관제 체계를 탑재하여AI통합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비상 상황 대응, 시설 안전 점검, 고위험 구간 탐지 및 환경 인식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출처: 뉴스1]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개발 지원… 온디바이스 RFM 플랫폼 ‘에어패스 V4 플랫폼’ 출시

2025. 9. 9.

  • 로봇 행동모델(RFM)의 온디바이스 실시간 추론 제공하는 퀄컴드래곤윙 기반 에어패스(AirPath®) V4 맥퀸(McQueen) 출시

  • 저전력·초저지연·보안 갖춘 온디바이스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AirPath V4 플랫폼으로 휴머노이드로봇 지능 확장

AI 로보틱스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는 12일, 자사의 온디바이스 AI 엣지 시스템 에어패스(AirPath®) 시리즈의 확장 모델로 실시간 추론성능을 강화한 4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개발과 고도화를 지원하는 온디바이스 RFM(Robotics Foundation Model) 플랫폼, AirPath® V4 맥퀸(McQueen) 개발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의 4족 보행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도화된 센서 제어와 메카트로닉스에 할당된 컴퓨팅 자원의 한계로, 확장되고 있는 시각 및 음성 기반의 멀티모달 인식과 실시간 추론 등 현장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AI 확장과 디지털트윈·레거시 시스템·이기종 로봇과의 통합에는 제약을 가지고 있다.  

또한, AI 기능의 상호작용은 클라우드 AI에 의존하고 있어 시장에서 실질적인 효용성을 확보하고 수요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저전력·초저지연·보안이 강화된 온디바이스 AI와 확장 가능한 AI 플랫폼이 필수로 요구된다.

이번에 공개된 AirPath V4 McQueen 플랫폼은 퀄컴드래곤윙 QCS8550 (Qualcomm DragonwingTM QCS8550)기반으로 △ROS2 와 컨테이너기반 이기종 하드웨어 통합, △ONNX 기반 개방형 AI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며, △실시간 5G 통신과 데이터셋 생성 △온 디바이스 기반의 경량화된 한국어 SLM과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이엣지단에서 즉각적으로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추론을 제공하며, 데이터 보안·응답 속도·네트워크 불안정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한다…..

[출처: 디지탈타임즈]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퀄컴, 온디바이스 AI인사이트, ‘차세대 엣지 플랫폼 테크서밋’ 개최

2025. 6. 11.

  • AirPath® V5 Stratos, 온 디바이스 기반 LLM 13B 와 VLA(비전-언어-액션), 피지컬 AI 시연

  • 비전 AI 기반의 자율주행과 행동모델(RFM) 시연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는 오는 6월 20일(목),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와 함께 온디바이스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차세대 엣지 클라우드 플랫폼’ 테크포럼 &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연산이 클라우드와 엣지 하이브리드로 효과적으로 통합되고 이는 AI 디바이스 패러다임 변화를 맞이해, 업계전반에서 요구하는 고성능 엣지 AI 기기의 개발과 AI 성능 고도화를 위한 AI 칩셋과 임베디드 아키텍처, AI 프레임워크 등 고성능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의 효과적인 개발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에서 퀄컴은 지난 4월 인수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온 디바이스 AI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글로벌 AI 개발 플랫폼 기업 ‘엣지임펄스’의 솔루션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고, 광범위한 생성형 AI 모델 최적화 및 배포를 지원하는 개방형 온 디바이스 AI 개발환경 ‘퀄컴 AI 허브 (Qualcomm® AI Hub) 생태계를 공식 소개한다.

 

또한 인티그리트는 최근 발표한 퀄컴 드래곤 윙 QCS8550기반의 실시간 추론 특화 엣지 AI 플랫폼 ‘AirPath® V3 Chrono’ 와 이를 통해 구현된 차세대 AI 디바이스 개발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밖에, ▲딥엑스의 차세대 AI SoC 및 NPU의 진화 전략, ▲ 디자인드에이아이의 메타 프로그래밍을 제공하는 Metep AI 프레임워크 & 아키텍처 ▲ 인티그리트의 SynaAI 기반의 실시간 추론 플랫폼, ▲VLA(Vision-Language-Action) 제어 구조를 기반으로 한 AI Home Agent 사례 등 차세대 엣지 AI 디바이스 개발환경을 이끄는 주요 인사이트가 소개될 예정이다.

 

인티그리트는 이 행사를 통하여 업계 최초로 퀄컴 드래곤 윙 QCS8550기반의 실시간 추론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홈로봇과 홈 에이전트 플랫폼 ‘SnoCat®’을 최초로 공개한다. 퀄컴의 드래곤윙 QCS8550 기반으로 구현된 홈 로봇 스노캣은 인티그리트가 개발한 Adaptive AI Home Agent를 탑재하여, 사용자의 행동 습관과 환경변화를 학습하며, 일상 속 다양한 요구에 맞춰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개인화된 홈 에이전트와 프라이버시 중심 생활형 AI 로봇 플랫폼으로 선보인다.

인티그리트 허석영 CTO는 “이번 행사는 고성능 AI를 구현하기 위한 더 근원적인 출발점이 되는 AI SoC에서 AI 임베디드 아키텍처, 엣지 AI 프레임워크까지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AI 기술 전환기 속에서 산업계가 실제로 선택해야 할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온디바이스 기반 실시간 AI 플랫폼이라는 실용적 대안을 통해, AI 개발의 기준이 엣지와 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통합하기 위한 하드웨어 플랫폼의 변화와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한경비지니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삼성전자 온 디바이스 AI 기반 VLA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공급 계약

2025. 3. 10.

  • 인티그리트, 온디바이스 AI 기반 LLM, VLA 로봇, 플래티 공급 계약

  • AirPath® V3 플랫폼 기반, 온 디바이스 VLA(비전-언어-액션) 자율주행 제공

  • 온 디바이스 LLM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인티그리트는 지난 2024년 12월 삼성전자와 로보틱스 플랫폼 공급계약 체결한데 이어,  2025. 3. 10일, 실증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인티그리트의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으로 구현된 ‘플래티Z 로봇은 자체 개발한 초경량화된 LLM 모델 ‘SynaAI(시나AI) 3b V1’과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는 VLA(Vision Language Action) 를 통하여 특이점이 취약한 방대한 면적의 공간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 합니다.  

 

또한, 로봇에 내장된 멀티센서, 카메라를 통하여 취득된 30여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어, 원격관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티그리트는 인천공항공사에서 진행중인 온 디바이스 AI 기반의 VLA 실증 서비스에 이어, 삼성전자와의  실증 서비스 협력을 통해 서비스 로봇에서 고사양의 비전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온 디바이스 환경에서 구동하는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 고도화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온 디바이스 AI 기반 VLA 플랫폼 공개… 인천국제공항서 실증 서비스

2025. 2. 21.

  • 인티그리트, 온디바이스 AI 기반 LLM, VLA 플랫폼 출시

  • AirPath® V5 Stratos, 온 디바이스 기반 LLM 13B 와 VLA(비전-언어-액션), 피지컬 AI 시연

  • 비전 AI 기반의 자율주행과 행동모델(RFM) 시연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가 21일, 자체 개발한 초경량화된 LLM 모델 ‘SynaAI(시나AI) 3b V1’과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는 VLA(Vision Language Action) 플랫폼을 발표했다. 인티그리트는 오는 3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해당 기술을 적용한 로봇 실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티그리트와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 12월 온 디바이스 AI 플랫폼 및 LLM 실증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실증을 통해 새롭게 개발된 로봇 시스템 2종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서 비전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기반으로 실시간 상황 인식과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온 디바이스 LLM 기술이 로봇에 탑재돼 대규모 서비스 공간에서 실증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ynaAI 3b V1’은 라마 3.2 3b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5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학습해 최적화한 한국어 전용 LLM이다.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구동되는 온 디바이스 AI 전용 모델로, 공항, 백화점, 공공시설 등에서 높은 보안성과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대형 백화점, 공공장소, 테마파크, 전시장 등에서 사용되는 대화 응답 데이터셋 20만 건을 추가 학습하여 국내 공공장소 및 상업시설에 특화된 언어 모델로 차별화했다.

인티그리트는 이번 인천공항 실증 서비스를 통해 다중 이용 시설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하고, 향후 공개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온 디바이스 LLM과 비전 AI 모델을 통합한 VLA(Vision Language Action) 모델 ‘SynaAI VLA V0’도 선보였다. 이 모델은 시각과 언어를 활용한 행동 체계를 통합한 기술로, 자체 LLM과 오픈소스 기반 비전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온 디바이스 환경에 적용해 멀티 카메라 영상을 통해 상황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자율주행 경로를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모빌리티, 자율주행차 기술 발전을 위해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학습해 행동할 수 있는 VLA 기술이 필수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등 글로벌 기업들도 최근 VLA 모델 관련 연구를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인티그리트는 2021년부터 국내 대형 백화점, 테마파크, 독립기념관 등에서 누적 80만 km 이상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축적하며 VLA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실시간 상황 인지 및 자율주행 제어·네비게이션 기술 개발’ 국책 사업에도 선정되며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Press Release]

퀄컴 인유어 라이프(Qualcomm In Your Life) 2024 개최

2024. 11. 15.

  • 퀄컴, 온디바이스 AI·차량 전동화에 초점 맞춘 최신 솔루션 선보여

11월 15일, 퀄컴 테크날러지가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퀄컴 인 유어 라이프(Qualcomm In Your Life)’ 행사를 열고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콕핏 엘리트 제품군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된 퀄컴 서밋 2024서 공개된 핵심 플랫폼 및 주요 정보를 국내에 소개하는 자리로, 기자간담회 이후에는 퀄컴 팬 커뮤니티인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를 상대로도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 

이외에도 퀄컴은 행사장 전반에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를 위한 다양한 기술 소개 세션을 준비했다. 전면에는 스냅드래곤 XR2 2세대 플랫폼을 탑재한 메타 퀘스트 3 기반의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관련 기술 소개, 퀄컴 솔루션 기반 사물인터넷(IoT) 제품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제품들이 준비됐다. IoT 제품은 퀄컴 QCS6490 칩 기반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한 썬더컴의 온디바이스 AI, 퀄컴 ARBS5165 기반의 아르고스다인 드론 솔루션, QCS8550 및 QBS5165 기반의 사용자 인식 기반의 인티그리트 플래티Z, V스텔라 AI 로봇 등을 전시했다. 

출처 : 동아일보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오픈 AI GPT4o 탑재 멀티모달 AI 지원, 'V스텔라 핏' 출시

2024. 6. 4.

  • 50여개 언어로 안내하는 AI 인포메이션 카운터, 상품 추천•주문하는 AI 커머스 시대 열어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는 자체 개발한 온 디바이스 AI LLM(대규모 언어모델) 플랫폼에서 최근 공개된 오픈 AI의 ChatGPT 4o 기술을 통합하여, 영상과 이미지, 음성을 빠른 소곧로 이해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멀티 모달 AI 컨시어지 V스텔라 핏(V. STELLA Fi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스텔라 핏(Fit)은 기존 퀄컴 테크날러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에어패스’ AI 플랫폼에 오픈 AI의 최신 GPT-4o 언어모델을 통합한 AI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처리 속도가 개선되고, 원격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프롬프트 제어로 더 자세하고 정확한 답변 도출이 가능해 심층적인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나 지능형 서비스 로봇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출처: 동아일보]

[Press Release]

현대백화점 판교점, AI 컨시어지 로봇 '스텔라 V' 서비스

2024. 4. 26.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는 자체 개발한 온 디바이스 AI LLM(대규모 언어모델) 플랫폼에서 최근 공개된 오픈 AI의 ChatGPT 4o 기술을 통합하여, 영상과 이미지, 음성을 빠른 소곧로 이해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멀티 모달 AI 컨시어지 V스텔라 핏(V. STELLA Fi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스텔라 핏(Fit)은 기존 퀄컴 테크날러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에어패스’ AI 플랫폼에 오픈 AI의 최신 GPT-4o 언어모델을 통합한 AI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처리 속도가 개선되고, 원격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프롬프트 제어로 더 자세하고 정확한 답변 도출이 가능해 심층적인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나 지능형 서비스 로봇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출처: 동아일보]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고객과 대화를 나누며 반응하는 소통형 인공지능(AI) 로봇 ‘스텔라 V’를 시범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가 개발한 스텔라V는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생성형 AI, AI 비전 등 첨단 기술이 탑재돼 컨시어지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로봇 본체가 관절형으로 설계돼 앞에 선 고객의 시선을 따라 눈을 마주치며 점내 시설이나 행사 등과 관련된 고객 질문에 음성, 텍스트, 영상 등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퀄컴 DX 서밋 코리아 2024’ 참여

2024. 43. 29.

  • 산업 전반의 국내 협력사들과 디지털 전환 전략 및 산업 동향 공유

  • 퀄컴 어웨어 플랫폼, 5G 특화망, 디지털 전환 사례, 하드웨어 생태계등 발표

퀄컴 테크날러지(Qualcomm Technologies, Inc.)는 28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디지털 전환 전략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퀄컴 DX 서밋 코리아’를 개최하고,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과 각 분야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퀄컴 DX 서밋 코리아’는 퀄컴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됐다. 행사에는 시스템 통합 기업(SI), 이동통신 사업자, 디바이스 제조사 및 유통 업체, 클라우드 제공 사업자(CSP) 등 각 분야의 국내 퀄컴 협력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퀄컴은 자사가 지향하는 디지털 전환 생태계 및 관련 기술,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국내 기업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5G 특화망 기술과 하드웨어 생태계, 퀄컴 어웨어 플랫폼, 디지털 전환 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퀄컴의 기술력이 소개됐으며, KT, 레노버,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산업군을 대표하는 국내 15개 협력사가 이를 바탕으로 한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이와 더불어, 행사장에는 퀄컴의 협력사 및 국내 기업의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진코퍼레이션을 비롯해 레노버, 인티그리트, 이노뎁, 지오플랜, 썬더컴, 우리넷, 블루버드 등 총 8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이를 활용한 서비스 및 비즈니스를 소개했다.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디지털 전환은 글로벌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퀄컴은 이를 가장 중대한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한 ‘퀄컴 DX 서밋 코리아’를 통해 퀄컴이 지향하는 디지털 전환 생태계를 소개하고 퀄컴의 관련 기술과 국내 고객 성공 사례 공유 및 앞으로의 협력에 대한 의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퀄컴은 40년 가까이 혁신을 주도한 기술선도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무선 통신과 저전력 고성능 컴퓨팅, 온디바이스 AI, IoT, 오토모티브등의 산업군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생태계 파트너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Korea IT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SK텔레콤과 함께 생성형 LLM ‘MWC2024’ 선보여

2024. 2. 26.

  • 대화 맥락을 이해하여 언어와 동작을 생성하는 ‘온 디바이스 AI’

  • MWC 행사와 전시내용 AI로 안내하는 인포메이션 카운터 역할 맡아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integrit.ai)는 SK텔레콤과 함께 생성형 AI비전기술을 적용해, 멀티 언어로 사람과 대화하며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여 로봇의 표현과 행동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신개념의 생성형 AI 하드웨어, ‘스텔라’(사진)를 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24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하드웨어 ‘스텔라’는 온 디바이스 AI 비전 기술을 통합해, 다양한 비지니스 현장에서 고급 언어모델을 연결하는 AI플랫폼으로, 높은 노이즈 환경에서도 고객의 질문이나 요청에 맞춰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며, 다양한 동작으로 대화 맥락에 따라 반응하는 동적인 AI 챗봇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스텔라’는, 퀄컴 테크날러지의 AP와 5G를 지원하는 온 디바이스 AI 로보틱스 플랫폼 ‘에어패스’를 탑재하고, 멀티 카메라와 스테레오 뎁스 카메라, AI비전 솔루션을 통합해 단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언어 모델과 모션을 생성하는 추론과 제어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해 별도의 훈련 없이 사람의 대화와 행동을 파악해 적합한 표현과 동작을 생성할 수 있게 했다. 

‘스텔라’는 MWC 2024 전시회 기간 중 SK텔레콤의 부스내 안내 데스크에서 사람을 대신해 음성 대화로 AI를 검색하고 다양한 SK텔레콤의 AI자원을 연결하여,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체크인 서비스와 SK 텔레콤의 AI 기술과 전시품목에 대한 정보 등 심층적인 정보와 안내를 제공하는 ‘인포메이션 컨트롤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동아일보]

[Integrit's News]

AI와 로보틱스의 결합, 하이퍼 로봇 플랫폼!

SK 테크 서밋, 인티그리트 AI와 로보틱스의 결합, 하이퍼 로봇 플랫폼 선보여

SK 테크 서밋 2023

2023. 11. 16. - 11. 17.

인티그리트는  SK 테크 서밋에초대받아 하이퍼 로봇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2023년  SK 테크 서밋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디에나 존재하는 AI(AI Everywhere for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ICT 관계자 3,00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미래 성장에 대한 SK 그룹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아마존 웹서비스(AWS)의 생성형 AI 전망, 구글의 AI 비전과 적용 사례 발표 등 글로벌 기업들의 인사이트와 함께 AI 기술이 만들어갈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세션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인티그리트는 메일 로봇 플랫폼으로 공식 초청되어, 행사장 곳곳에서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하이퍼 로봇은 행사장 내에서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혁신적인 로봇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AI와 로보틱스 기술이 만나 만들어낼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 하이퍼 로봇 플랫폼!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더욱 발전된 기술을 선보이며, 로봇과 AI의 혁신적인 결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인티그리트-퓨리오사 AI, '엣지 AI' 로봇 플랫폼 개발 협력한다

로보틱스 전문 인티그리트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 퓨리오사 AI는 차세대 ‘온보드 엣지 AI 로보틱스 플랫폼’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기술협력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협력한다고 16일 밝혔다,

차세대 온보드 엣지 AI플랫폼은 이동형 로봇이나 고성능 모빌리티를 구현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AI 전용 칩셋과 구동 환경을 통합한 제어보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상품이다. 인티그리트의 5G 기반의 로보틱스 플랫폼에 퓨리오사AI가 보유한 신경망칩(NPU)과 생성 추론 기능 강화를 위한 비전 AI, 언어모델 전용 프레임워크 등을 통합했다.

딥러닝 성능과 에너지 효율이 최적화된 NPU 칩셋이 로봇에 내장, 별도 외부 장치나 네트워크를 통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실시간 가공, 분석, 추론할 수 있는 등 고성능 AI 지원 AMR(오토노머스 모바일 로봇) 시스템이나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현할 수 있다.

엣지 AI를 제공하는 시스템은 네트워크 음영지역이나 블랙아웃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끊김 없는 AI 기능과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클라우드 AI의 트래픽을 줄이는 것은 물론 5G 네트워크를 통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할 수 있어 AI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또 엔비디아 '쿠다’ 와 달리 다양한 오픈 소스 환경에서 모듈식 구성 요소를 사용할 수 있고, ONIX나 파이토치와 같은 AI 프레임워크의 프런트엔드를 통합한다. 따라서 AI 개발자는 편의성과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퀄컴, 온디바이스 AI인사이트, ‘차세대 엣지 플랫폼 테크서밋’ 개최

2023. 5. 18.

  • (주)인티그리트, SK텔레콤(주), 퀄컴 테크날러지 3사  공동으로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위한 연결과 통합’ 테크서밋’ 세미나와 함께 온라인 ‘웨비나’ 개최

  • 패널토의와 주제 발표에는 ETRI 조영조 전문위원, 로봇산업협회 기획혁신 서준호 본부장, KETI 전세웅 책임연구원, WTC 서울 배성대 본부장, 현대퓨처넷의 박현 본부장, SK텔레콤의 최낙훈 담당, 퀄컴 테크날러지의 장용재 전무 참석

(주)인티그리트, SK텔레콤(주), 퀄컴 테크날러지 3사는 공동으로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위한 연결과 통합’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 코엑스 스튜디오159에서 ‘테크서밋’ 세미나와 함께 온라인 ‘웨비나’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로봇 업계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하는 패널 토의를 통해 향후 로봇 간 연결성을 강화해 데이터를 공유하고 처리할 수 있는 규격과 운영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모든 국내 기업들이 규격화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포럼을 발의하여, 국내 로봇 기술과 규격을 통하여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간다는 청사진이다.

….. 

이에 연동 가능한 규격 공유하여 유연한 개발 환경을 구축, 이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주체가 참여, 스마트폰 생태계와 같이 로봇의 데이터와 서비스가 유통될 수 있는 로봇 접속과 인증 방법 모색, 에코 시스템으로 열린 환경 구비 등은 향후 로봇 기기뿐만 아니라 컨텐츠와 서비스, 센서 및 부품 등 로봇 산업 전반의 활성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패널토의와 주제 발표, 시연 행사로 구성된 행사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조영조 전문위원과 서준호 로봇산업협회 기획혁신 본부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전세웅 책임연구원, WTC서울 배성대 본부장 등 로봇산업의 융합과 표준화 부분 전문가가 참석한다. 또한, 로봇의 수요처로 현대퓨처넷의 박현 본부장, SK텔레콤의 최낙훈 담당, 퀄컴 테크날러지의 장용재 전무 등 로봇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수요처 기업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이 기종의 로봇과 모빌리티 등 서로 다른 AI기기의 호환과 연동을 위해 필요한 규격과 기술의 사례를 소개한다. 로봇과 모빌리티 제품에서 하나로 호환되고 연결되는 AI 자율주행과 통합관제, 원격 제어와 AI비전, chatGPT 대화형 컨시어지 등 개방형 데이터셋을 지원하는 규격과 신제품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CBC뉴스 |

@MWC2023 바르셀로나, 에어패스 플랫폼 언팩 이벤트

MWC2023 바르셀로나, 에어패스 플랫폼 공개

2023. 2. 26.~3. 2. / 스페인 바르셀로나

Empowering to the Hyper-Robotics

인티그리트는 SK텔레콤, 퀄컴과 함께 차세대 로보틱스 플랫폼의 개발과 스마트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합니다. 
이기종 로봇과 모빌리티의 기능과 서비스를 확장하고 호환하는 개방형 로보틱스 플랫폼, ‘에어패스(AirPath®)’과 이를 기반으로 구현된 업계 최초 스마트 모빌리티 디코닉(D.Cornic) 로봇 시스템, 서비스를 MWC 2023 SKT 부스에서 소개했습니다

SK 텔레콤 · 퀄컴(Qualcomm) · 인티그리트, 3사 개방형 로보틱스 플랫폼 개발 협력 MOU 체결

2023. 2. 21.

SK텔레콤은 퀄컴·인티그리트와 ‘개방형 로보틱스 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인티그리트와 개방형 로보틱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번에 퀄컴의 참여로 로봇 생태계 확장을 위한 삼각편대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발협력을 통해 공동 구축·개발하는 개방형 로보틱스 플랫폼에 있어서 SK텔레콤은 자사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고, 플랫폼에 연동하려는 로봇·기기의 보안·인증과 데이터셋 표준화 등을 주도할 예정이다.

퀄컴은 사물인터넷(IoT)용 자사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퀄컴 로보틱스 플랫폼과 퀄컴 AI 엔진을 제공하며, 인티그리트는 SK텔레콤과 퀄컴의 솔루션을 내장한 로봇 개발 키트를 개발·보급하고 로봇 상호 운용성 검증 및 인증을 위한 테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자사가 보유한 로봇 관제, 비전 AI, 클라우드, 위치정보, 보안 기술 등 노하우를 퀄컴과 인티그리트의 플랫폼과 결합해 고도화된 개방형 로봇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SK텔레콤과 인티그리트는 퀄컴의 QRB5165 프로세서 기반 5세대이동통신(5G), 고해상도 카메라 등 하드웨어(H·W)와 자율주행, AI 비전, 음성대화 솔루션 등 핵심 소프트웨어(S·W)를 임베디드 프레임워크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로봇 운영체계의 확장성 한계를 극복한 개방형 로보틱스 플랫폼  ‘에어패스’를 MWC23 SK텔레콤 부스에서 상용 로봇에 적용하여 공개한다.

 

데브 싱 퀄컴 사업 개발 부사장은 “미래 지능형 로봇과 모빌리티는 통신과 플랫폼을 탑재하여 컨텐츠와 서비스가 유통되고 데이터가 공유되는 새로운 스마트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퀄컴과 SK텔레콤·인티그리트의 로보틱스 분야 협력은 온보드 엣지 컴퓨팅과 5G 커넥티비티로 축적된 스마트폰 산업과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경험한 높은 품질의 컨텐츠 및 서비스,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을 로봇과 모빌리티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낙훈 SK텔레콤 인더스트리얼 AIX CO담당은 “앞으로 로봇 산업 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매김할 로보틱스 플랫폼 개발에 있어서, 이번 업무 협약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로봇 생태계 전반을 활성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퀄컴, 인티그리트와의 지속 협력을 통해 로봇 생태계 전반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오퍼레이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핌 등]

[Integrit's News]

디코닉이 선보이는 로봇 혁신의 미래!

SK 테크 서밋 2022, 인티그리트 하이퍼 로봇 플랫폼 선보여

SK 테크 서밋 2022 참여

2022. 11. 8. - 11. 9.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K 테크 서밋 2022’에 인티그리트가 공식 초청을 받아 다녀왔습니다!

 

SK 테크 서밋은 SK그룹의 기술력을 공유하고,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인데요, 올해는 ‘SK의 기술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미래’라는 주제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서밋에서는 UAM VR, 메타버스 체험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이 공개되었으며, 아마존 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기업도 참여해 미래 기술과 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인티그리트의 ‘디코닉(Deeconic)’은 공식 초청 로봇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디코닉은 공간 탐지, 인구 분석, 안면 인식 등의 비전 인식을 위한 9개의 카메라와 2개의 라이다(LiDAR)를 탑재하고 있어, 주행 및 대기 상태에서도 특정 카메라를 선택적으로 활용하여 주변 인물을 탐지 및 분석하고,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에 최적화된 로봇입니다. 

 

이번 SK 테크 서밋에서는 SKT의 AI 음성 대화 엔진 ‘누구(NUGU)’와 연동하여 비전 탐지와 인식 기능을 통해 고객의 의사를 파악하고, 디코닉의 바디 디스플레이에 미러링하여 고객의 손동작을 최대 9개까지 인식하여 반응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손동작을 인식하여 고객의 사진을 촬영하여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포토링’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밝고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SK 테크 서밋 2022에서 디코닉은 미래 AI 로봇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더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Integrit's News]

SKT와 로보틱스 플랫폼 및 미디어 로봇 상품화를 위한 협업

2022. 8. 30. - 9. 7.

SKT의 다양한 AI 플랫폼과 인티그리트의 로보틱스 플랫폼이 연계된 차세대 서비스 로봇을 위한 통합 플랫폼을 구현하여 사업화를 위한 채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인티그리트의 관제 플랫폼과 디코닉, 큐브릭 로봇을 통하여 방역탐지와 위치기반의 미디어 서비스, 음성 안내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인티그리트와 SKT는 미래 다양한 생활 문화 복합 서비스 공간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을 위하여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1. SKT NUGU AI  음성 대화 서비스 연동

2. SKT의 Smart Factory 관제 플랫폼과 연동

3. SKT 미디어 아트 월과 연동한 미디어 서비스 

지능형 로봇의 방역탐지 ‘규제샌드박스’ 서비스 개시에 대한 공고

「산업융합 촉진법」 제10조의3제1항,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의3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를 사업실시 이행 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 하였으며, 이에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고지 합니다. 2022. 7. 22.

  1. 규제특례 내용 : 테마파크에서 실내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하여 발열 의심환자 탐지,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등 방역 안전탐지와 안내서비스 제공
  2. 규제특례 구역과 기간   
  • 구역 : 잠실 롯데월드內 1층 퍼레이드 코스, 민속박물관
  • 규제특례 기간 : 책임보험에 가입 및 사업 개시 확인서의 사업 개시일로부터 2년(2022.07.29 ~ 2024.07.28.)
  • 규모: 규모 : 1차년도 3대, 2차년도 7대 추가 운영 (총 10대)

3. 안정성 확보 조건 [관련 10조의37]
① 자율주행 로봇의 운용 시간·장소, 촬영범위·목적, 촬영한 영상의 처리 방법 등을 모든 정보주체가 알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부착 하는 방법 등을 통해 사전 공개할 것 (보호법 제25조제4항, 동법 시행령 제24조제1항)
② 실증장소를 이용하는 불특정 다수의 권리가 침해되지 아니하도록 영상 촬영시간·범위 등을 최소한으로 제한할 것 (보호법 제162조제1항)
③ 촬영한 영상은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비식별 처리하여 방역활동·길 안내에만 활용, 비식별 처리한 정보를 다른 정보와 결합하여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할 것 (보호법 제28조의2 제1항)
④ 자율주행 로봇이 촬영한 영상의 원본정보는 저장하지 않고, 보호법 또는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근거가 없는 한 영상은 로봇의 원격제어, 방역활동, 길 안내 목적외의 용도로 활용하지 않을 것(보호법 제18조 제1항)
⑤ 개인(영상)정보 송·수신 시 암호화하는 등 안전성 확보조치를 이행할 것(보호범 제29조, 시행령 제30조제1항)
⑥ 영상정보 등에 대한 내부 관리계획 수립, 관리책임자 지정 등 관리·감독체계를 마련하고, 사업목적 달성 후 관련 영상을 삭제하는 등 개인정보 침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보호법 제21조제1항·동법 시행령 제16조제1항, 보호법 제25조제7항·동법 시행령 제25조제1항)
⑦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법령에 따른 보호원칙 및 조치사항을 준수하고, 동 실증특례 사업이 충실히 이행되고 있는지 개인정보위의 점검요청 시 적극 협조할 것

4. 책임보험 또는 손해 배상방안 내용
ㅇ 책임보험 가입을 통한 손해배상: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총 보상한도 5억), 영업배상책임보험(대인 1.8억, 대물 10억, 총 보상한도 무제한)
ㅇ 보험 보장범위 초과 시 ㈜인티그리트에서 전액 배상

5. 기타 장관이 제품·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지정한 사항
ㅇ 사업자가 실증특례‧임시허가 등 과제 진행과정에서 승인시 부가된 조건의 변경을 요청하는 경우, 사업자와 규제부처간의 협의 결과에 따라 조건을 변경하되 이견이 있는 경우에는 규제특례심의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를 것.

[Press Release]

"로봇간 연결성 강화" SKT, 인티그리트와 '로보틱스 데이터 플랫폼' 맞손

2022. 5. 12.

  •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인티그리트와 ‘개방형 로보틱스 데이터 플랫폼’ 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여러 지능형 로봇이 위치•공간 데이터 공유해 학습 효율 높여.. 글로벌 표준도 추진
  • 사용성 증대로 지능형 서비스 로봇 생태계 활성화… 공유 로봇 등 서비스 범위 확장 기대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반 로보틱스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Integrit)와 ‘개방형 로보틱스 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로봇 간 연결성을 강화해 데이터를 서로 공유하고 처리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는 배경에서 성사됐다. 현재 국내 로봇 시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지능형 로봇이 등장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각 로봇은 각자가 활동하는 공간에 한정된 정보 학습과 데이터 처리만 가능하다. 

 

[출처: 매일경제]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지능형 로봇 방역탐지 규제샌드박스 특례기업 선정

2022. 4. 29.

인티그리트는 4월 28일 로봇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와 안면인식 기술이 내장된 지능형 서비스 로봇을 이용해 움직이는 고객의 특징이나 위험상황, 고열과 노마스크 상황 등 광범위한 공간 내에서 활동하는 고객의 방역탐지와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사의 로봇 플랫폼이 정부의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정형 CCTV가 아닌 다수의 움직이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율 주행 로봇에서 사람의 안면인식 정보를 다루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제한돼 왔다. 또한 활동 중인 고객을 원거리에서 탐지해 발열 정보나 위험 상황 등 특이 환경을 판단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대응조치를 제공할 수 있는 로봇 연계 기술로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비대면 시대 공간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확대가 예상된다. 

 

[출처: 테크월드]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롯데월드와 차세대 AI 로봇 서비스 사업협력 체결, 지능형 미디어와 도슨트 서비스 제공한다.

2022. 2. 11.

  • 인티그리드, 롯데월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민속박물관에서 AI 미디어 로봇을 이용한 지능형 서비스 사업협력 협의 
  •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AI 음성인식 대화엔진이 탑재된 AI 미디어 로봇 ‘디코닉(D’conic)으로 관람객에게 음성대화 방식의 도슨트 서비스를 제공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대표이사 조한희)는 롯데월드(대표이사 최홍훈) 지난 2월 9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티그리트는 방역 탐지 기능이 강화된 AI 미디어 로봇 ‘큐브릭TS(CubrickTS)’와 음성인식 대화엔진이 탑재된 ‘디코닉(D’conic)’을 롯데월드에 공급하여 운영키로 하고, 국내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민속박물관’에서 진보된 AI 방역 탐지 로봇 서비스와 지능형 AI 음성인식 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서비스 로봇 위한 5G 실시간 관제 클라우드 서비스 상용화

2021. 10. 22.

인티그리트는 주행 서비스 로봇의 데이터 연동과 호환,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5G 기반의 실시간 제어와 운영을 위한 관제 서비스 클라우드 ‘플라잉렛’을 업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백화점 등에서 10월 21일부터 공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플라잉렛은 다양한 지능형 서비스 로봇이나 실외 모빌리티의 공간 인지와 자율주행, 안면인식 데이터와 동영상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하고, 원격으로 제어해 운영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일반 사용자 누구나 시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어려운 로봇의 조작과 제어를 손쉽게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출처: 테크월드]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신세계에 첨단 기술 적용된 AI 로봇 서비스 공개

2021. 8. 27.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는 지난 26일 신세계백화점과 자사의 큐브릭 TS•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7일부터 개장되는 신세계백화점 Art & Science에서 진보된 AI 방역 탐지 로봇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큐브릭은 AI 기반의 자율주행 로봇과 미디어를 결합한 업계 최초의 미디어 로봇 플랫폼으로, 지난 2월에 오픈한 국내 최대규모의 백화점인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 공식 채택되어 로봇 미디어와 방역 탐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지능형 방역 탐지 기능을 강화하여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노마스크 고객과 발열 의심환자를 실시간 탐지하여 관리자에게는 알림을 제공하는 5G 통합 관제 서비스, 방역 탐지 서비스로 위치와 상황에 최적화된 지능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이데일리]

[Press Release]

현대퓨처넷-인티그리트 업무 협약...차세대 모빌리티 미디어 플랫폼 공동개발

2021. 3. 12.

  • 현대퓨처넷, 인티그리트와 MOU 체결, 지능형 사이니지와 로봇, 모빌리티와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으로 퓨처리테일, 인터랙티브 스페이스 시장 공략 한다
  • 세계 최초 사물, 공간, 환경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AI 미디어 로봇 ‘큐브릭’을 통한 미디어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협력
  • 모빌리티 미디어 플랫폼으로 언택트 시대, “퓨처 리테일 서비스 플랫폼” 시장 협력

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 현대퓨처넷(대표이사 류성택)과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대표이사 조한희)는, 지난 2월 15일 사업협력을 위한 제휴협약식을 갖고, 차세대 모빌리티 미디어 플랫폼 공동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구체화했다. 

[출처: 한국경제]

[Press Release]

인티그리트, `더현대 서울`에 AI 미디어 로봇 '큐브릭' 공급

2021. 2. 26.

  • 발열감지, 손소독 안내, 마스크 착용 등 고객 통합안전관리 기능도 제공
  • 현대백화점의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 서울’에 배치되어 미디어로봇 사용 서비스 개시
  • 초 개인화된 타깃 광고 캠페인과 맞춤형 AI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

지난 2월 24일 AI로보틱스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대표이사 조한희)는 현대백화점이 여의도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 서울’에서 AI미디어 로봇 ‘큐브릭’의 상용서비스를 공개했다. ‘큐브릭’은 세계 최초로 사물, 공간, 환경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AI미디어 로봇으로 실시간 상황 정보에 따라 매칭되는 동영상 컨텐츠를 스스로 찾아서 디스플레이 하여 고객의 반응에 따라 맞춤 광고를 제공하는 미디어 모빌리티 플랫폼을 제공한다.

[출처: 서울경제]